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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알림판

진정한 난임의 극복은 임신의 소식이 아니라 건강한 아기의 출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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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8번 게시글
7월 1일부터 난임시술 건강보험 적용 확대
작성일 : 2019-06-10     조회 : 341

 




 7월 1일부터 45세 이상의 여성도

의사 진단만 있으면 본인 부담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체외수정과

인공시술의 횟수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현행은 체외수정(시험관아기)이

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 3회, 인공수정 3회였으나

올 7월부터는 신선배아 7회, 동결배아 5회,

인공수정 5회로 확대됩니다.

다만 현재 만 44세 이하 여성들이

지금과 같은 횟수로 시술을 받았을 때

본인부담률이 30%인 것과 달리,

이번에 확대된 대상과 시술 횟수에 대해선

본인부담률을 50%로 적용됩니다.


또한 과배란을 유도한 후 난자 채취를 했지만

난자가 전혀 나오지 않거나 공난포인 경우에도

의료비 부담도 대폭 낮아집니다.

기존에는 횟수를 차감하지 않는 대신 본인부담률을 80%로 적용하는데

이를 30%까지 낮추기로 했습니다.



*기존 급여원칙(30%)적용되면서 시술에 관해서만 본인부담금 50% 적용


 


 

 

 

 

 

 

지원 대상자는 연령에 상관없이 법적 혼인상태에 있는 난임부부로,

부부 중 한 명은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이면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지원 횟수는 체외수정 중 신선배아 7회,

동결배아 5회, 인공수정 5회로 총 17회로 확대됩니다.

보건소 지원 시술비용 일부는 본인부담금, 전액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항목에 대해 1회 시술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다만, 만 45세 이상자, 만 44세 이하 중 확대 회차인

경우는 1회 시술 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방법은 관할 보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분증과 난임진단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의 서류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난임 지원관련 사업에 대해서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광주광역시 보건소 (전화: 062-350-4108)나

시엘병원에 문의해 주시면 친절한 상담을

약속드립니다.

 

난임은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 시엘병원에서도 난임부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난임병원추천 시엘병원에서 정밀 검사와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서 난임을 극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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